단상
이번 명절에는 EBS의 <위대한 수업>을 보고 있다.
명절 연휴에는 본가에서 쉬면서, 전을 부치면서 다큐멘터리 보는 것을 좋아한다. 평소에는 눈에 잘 들어오지 않던 것들이 신기하게도 명절처럼 일상에서 벗어나면 보이는 것들이 있다. 여유가 있느냐, 없느냐의 차이가 아닐까 싶다. 이번 설 연휴에는 EBS의 <위대한 수업, GREAT MINDS>를 보고 있다. 정치, 경제, IT, 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을
단상
명절 연휴에는 본가에서 쉬면서, 전을 부치면서 다큐멘터리 보는 것을 좋아한다. 평소에는 눈에 잘 들어오지 않던 것들이 신기하게도 명절처럼 일상에서 벗어나면 보이는 것들이 있다. 여유가 있느냐, 없느냐의 차이가 아닐까 싶다. 이번 설 연휴에는 EBS의 <위대한 수업, GREAT MINDS>를 보고 있다. 정치, 경제, IT, 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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